○ 웃음동산

세 여자 ~~

민들레@ 2009. 1. 5. 01:01

앞집....뒷집....옆집....


엽집사는 여자 세명이 모여.....
서로 남편의 정력이 세다고.....
자랑을 하다가......
누가 센지....
대회를 열기로 했
다......



그래서.....어느날.....
남편 셋을 불러....
아랫도리를 벗고.....


물이 든 주전자를..
거기(?)에 걸어서.....
누가 오래버티는지.....
했다.....


첨부이미지
 

 


여자 셋은.....
서로 남편들에게 힘내라고.
응원을 하고.....

 

 


남편들은.....
서로 안간힘을 ...
썻는데.........

 

 


아니.....근데.....가운데 남자.....
주전자가....
자꾸 밑으로 떨어지려

하는게 아닌가....

 

 


그러자 그 부인이.....
자존심이 상해....여보....
제발...힘내.....하며.....

 

 


자신의...치마를 내리고....
빤츠를 내리고....
거시기를 보여주었는데...


 

엉딩이~실룩실룩ㅎㅎ 


      


 
      


 
      


그 결과..
남편의 주전자는 그만....
툭떨어지고......

술주세여


다른 남자 둘(2)의....
주전자는.....

까불래~! 까불래~!


벌떡 위로 올라가더란다.ㅋㅋㅋ.~



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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